상담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나방파리는 약제를 통해 완전한 퇴치를 드릴 수는 없습니다.ㅠㅠ
뜨거운 물이나 락스는 시도했는데 효과가 없으신거 같네요..
혹시 솔질을 이용한 청소도 해보셨나요?
바닥, 벽면, 세면용품이
담겨 있는 바구니 내외부 및 주변, 양변기, 욕조, 세면대 등에 퇴적된 물이끼를 솔질 청소를 통해 제거하시고,
이후 화장실을 통풍시켜 물기를 잘 말린 다음 실리콘을
이용해 청소를 하면서 발견된 틈새를 보완해주셔야합니다.
틈새가 있다면 유기물 퇴적이 지속되면서 (타일 틈새, 바닥 틈새, 욕조 틈새, 양변기
틈새 등 화장실 내부의 유기물이 퇴적될 수 있는 모든 장소)
나방파리의 은신/서식/ 먹이원으로
작용하게 되니 실리콘 등으로 반드시 보완해야 합니다.
틈새를 막았는데도 나방파리가 계속 보이는 경우에는 하수배관
등에서 침입하는 것이니
바닥 하수구는 트랩을 열고 칫솔이나 솔 등을 이용해 닿는 곳 까지 최대한 닦아 유기퇴적물을 제거한다면
나방파리 제어에 아주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