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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먹바퀴 문의드립니다.
  • 작성자 서광훈
  • 작성일 2016.05.16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제가 사는 집의 환경은 지하1층/1층/2층/옥탑 으로 구성된 다가구주택입니다.
저는 1층(작은계단 7개 정도 올라가는 1.5층)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집안에서 죽은 바퀴벌레가 두마리 보여서 주위깊게 보고있는데요.

얼마전 밤에 집에 들어가는데 저희집 외관벽에 세 마리가 붙어 있더라구요.

집 특성상
건물의 대문과 저희 집 현관문이 1~2m 정도 거리밖에 되지 않습니다.

유심히 살펴보니, 
대문밖 화단(과일껍데기 등의 거름으로 올려져있음)과 음식물쓰레기통에서 바퀴가 엄청나게 보였습니다.
요 3일간 죽은 거 포함해서 10마리는 본 것 같아요. 보이는데로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작은 방 창문 아래에는 지하실이 있는데. 집주인이 그 안에 박스를 모우고 있습니다. 

대문쪽과 보일러실에 바퀴벌레가 엄청 살고 있을 것 같아 1층인 저희집으로 들어오거나, 저희 집에도 있는 것 같은데요.
(3년째 거주중인데 , 1년에 평균 3~4마리 정도 잡은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퇴치가 가능할까요?

보일러실과 화단까지 제가 부담하는 건 비용적인 측면에서 좀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 
이런 경우 집안에만 작업을 하였을  때 개선이 어느정도 가능할까요??

 

이들은 야행성이면서 추광성을 가지는데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바퀴의 종류 및 주변 환경에 따라 퇴치가능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료방문상담을 통화 정확한 상담을 받아 보시는게 좋은 듯 하며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주시면 무료방문상담 신청 도와드리겠습니다.

답변일 201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