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쁜와중에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몇년간 자취중인데 올해 2월 말부터 집을 새로이 옮겼습니다.
3월초쯤에 처음 바퀴벌레를 봤었는데 깜짝 놀래서 가지고 있던 분무형 살충제로 잡았었습니다.
하필이면 검은 타일바닥에 떨어지는 바람에 몇시간 동안 못찾았다가 나중에 찾아서 밖에다 내다 버렸었습니다.
제가 마음에 걸리는게 이부분인데요, 어디서 듣기로 바퀴벌레는 죽기전에 알집을 떨어트리고 죽는다고 들었거든요.
이때 처리를 제대로 못해서 계속 바퀴벌레가 나오는게 아닌가 마음에 걸리네요.
그 이후에는 아예 라이터를 따로 준비해둬서 바퀴벌레가 나오기만 하면 제일 깔끔하게 라이터+에프킬라 조합으로 그냥 화형시켜버리고 있습니다.
2월말에 이사왔는데 그때부터 오늘까지 바퀴벌레를 네마리 정도 본것 같네요.
약 세달동안 네마리정도 나오는건 좀 심각한건가요??
집 어딘가에 아예 단체로 서식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다른곳에서 흘러들어온건지... 그게 궁금하네요.
이때까지 봤던 네마리 모두 화장실에서 봤긴 합니다만..
5년간 자취하면서 나름 청소도 자주하고 깔끔하게 사는편인데 이때까지 본적도 없던 바퀴벌레가 집구석에서 나온게 좀 충격적입니다.
건물도 그리 오래 되진 않았는데요.
이게 심각한건지.. 혹은 그냥 걱정 안해도 되는정도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2개월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4마리를 발견했다면..
내부서식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깨끗하게 생활하더라도 바퀴는 하수구, 문 틈새등을 통해 언제든 유입이 가능합니다.
발견된 수 만으로는 서식밀도를 확인하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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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1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