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체가 훼손되어 형태가(더듬이등) 정확히 확인되진 않지만 땅노린재과로 추정됩니다.
수목의 낙엽 아래나 지표 또는 흙 속에서 생활하는 곤충으로 야간에 불빛에 모여 드는 벌레입니다.
쥐며느리로 추정되는 두번째 해충은 원래 야외의 음습한 장소에서 주로
서식하다가 건물의 틈새 등을 통해 실내로 침입하며
그 후 실내공간의 음습한 장소와 틈새(주로 화장실, 신발장 하단, 문지방, 싱크대 주변) 등지에 은신/서식하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에는 욕조 / 욕조 틈새 / 벽면틈새 / 양변기 틈새
방이나 거실 등에는 문지방 / 벽면틈새 / 창틀 틈새 등에
노즐이 달린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사용해 약제를 처리하면 1차 제어가 가능하며.
약제 처리 후 틈새를 실리콘을 사용해 보완한다면 장기적인 제어가 가능합니다. *^^*
답변일 201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