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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똥파리 시체를 못찾겠습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 작성자 김은학
  • 작성일 2016.05.03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2가지 급하게 여쭤보려고합니다! ㅜㅜ  부디 답변해주세요 제발..

 

자취방에서 자취하고 있는 한 학생인데요...

 

1번 질문.

 

제가 오늘 초저녁에 방에 들어와서 휴식 취할 때는 전혀 아무런 소리가 안났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자정부터  뭐가 자꾸 소리가 나더라구요?? 잘못들은건가 싶었는데

 

갑자기 보니까  어마어마한 소리를 내는  똥파리인지 무슨 까만 큰 벌레가 날아다니더군요 ㅠㅠ

길쭉하진 않았고 완전 그냥 콩알 같은것이  위이잉 큰소리를 내면서 날아다니길래  에프킬라를 온 방에 뿌려댔거든요?

 

그래서 마지막에 주방쪽 천정? 위쪽에서  약 기운때문에 발악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냥 냅두고..

 

소리 안나길래 이제 시체 처리하려고 봤는데... 시체가 없습니다 ㅜㅜ 어떻게 해야하죠????

제 생각엔  보일러가 벽에 나사로 붙여져있는 형태인데...  보일러 위에서 발악하다가  보일러-벽 사이로 떨어져서 그 사이에 끼어서 시체를 못찾는거 같기도하고요 ㅠㅠ

몇시간째 냉장고 밑이랑 뒤져봤는데 없네요 ㅠㅠ

 

시체 이거 가만히 냅두면 집 안에 어딘가에서 썩어가면서 벌레나 구더기 모으는거 아닌가요?? ㅠㅠㅠ 미치겠네요 이거

 

2번 질문.

 

 

이게 그리고 집에서 자랐을까요??? ㅠㅠ 왠만하면 구석구석 쓸고 청소하는편인데... 

여태 방에서 똥파리 나 파리류는 나온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방충망도 딱히 구멍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이만한 크기의 애가 굳이 창문틀 밑에 구멍난 그 작은 틈 사이로 비집고 들어왔을리도 없는거 같은데 ㅠㅠ

 

처음에는 제가 학교갔다가 밖에서 들어오면서 달고 들어온줄 알았는데..

 

초저녁부터 자정까지는 아무런 소리도 하나도 안나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소리가 났다는것도 이상해서요 ㅜㅜ

초저녁부터 달고 들어왔으면 이때부터 소리가 났어야 할텐데 ㅜㅜ

 

 

위 두가지 조언이나 충고라도 좋으니 꼭 답변 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ㅜㅜ

에어졸로 죽인 파리가

회색의 대형 파리로 등부분에 3개의 흑색 줄무니가 있던가요?

 

위 내용이 맞다면 쉬파리입니다.

 

다른 파리들은 알을 낳는 것에 비해

쉬파리 암컷은 20 ~ 40마리의 유충을 낳습니다.

 

자신은 살충제에 죽더라도 어린 새끼들은 죽일 수 없다는

모성본능고 또한 종족 번식의 본능이라고 하겠습니다.

 

의심되는 장소는 깨끗이 청소해주시고 파리의 평균수명을 감안해 약 한달 정도는

추가 약제를 살포해야만 추가 번식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답변일 201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