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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달린 조그만 개미들이 무지하게 나옵니다
  • 작성자 정병호
  • 작성일 2016.04.2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한옥 단독주택이구요.

지하실 창고가 있고, 마루는 나무 바닥입니다.

10년 전 쯤부터

매년 봄철이 되면 (올해는 4월 26일) 날개 달린 개미들이 벽과 마루 사이로 무지하게 많이 나옵니다. 마루가 새카메요. (빨리 날라 다니는 놈들도 아닙니다)

방에는 없고 꼭 나무가 있는 마루에만 나옵니다.

하루에 오전 한번, 오후 1번 정도 나옵니다.

약이 있는가요?

노인분들만 계셔서....

개미메트도 발라보고, 지하에 연기로 죽이는 살충제도 던져보고 해도 안되요

그래서 에프킬라 등 살충제를 뿌리고 (죽기는 무지 잘 죽습니다), 죽은 놈들을 쓸어 담아 버립니다.

 

방법이나 약이 있을까요?

 

 

봄철에 날개 달린 개미를 볼 수 있는데, 봄부터 초여름까지 결혼비행을 하는 시기로 수십에서 수천마리 날개미가 한꺼번에 보일 수도 있습니다.

 

봄부터 초여름이라하지만 4월부터 길게는 10월까지도 문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미 중에 날개가 달린 개미는 결혼비행 나온 예비 여왕개미와 수개미로 각각의 군체 내에서 살고 있던 개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혼비행 의식을 치루는 것인데요.

 

결혼비행 의식이 끝나면 수개미는 수명이 다 하게 되고, 여왕개미는 서식처로 들어가기 때문에 자연스레 안보이게 됩니다.

 

집이 목조로 되어 있거나 나무로 된 문틈, 벽 틈, 창문 틈새 등 오래된 나무 같은 곳에서 개미가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우선 보이는 부분은 지속적으로 에어졸을 이용해 잡아주셔야 하고 벽 틈, 문틈, 창문 틀 등 오래된 나무사이에서 발생이 되므로 개미가 나오는 틈새가 있는지 확인하여 실리콘을 등을 이용하여 틈새를 막아 미연에 나오는 것을 차단해주시고 보이는 부분은 지속적으로 잡아 개체수가 줄어들도록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외곽에서 서식하는 개미 중 결혼비행을 하다가 집안으로 침입할 수 도 있으므로 방충망 또는 출입문 관리에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답변일 201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