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5,6평짜리 원룸에사는데요 빛이 안들어요 그래도 통풍이 잘되서 습하지는 않거든요. 화장실도 하수구에 매직트랩 설치했어요. 근데 쥐며느리가 일주일에 한번씩 발견되는데 이게 현관과 화장실쪽에서 발견이 되요 제생각엔 현관에서 들어온느거 같아서 현관에 파데스 사서 뿌렷는데 오늘 또 한마리가 발견되었어요. 이거 집 내부에 거주하는건가요 아님 외부에서 들어오는 건가요? 이 원룸 산지 한 두달 되어가는데 정말 거의 일주일에 한번꼴로 발견이 돼요 미치겟네요.
일반적인 답변 통풍관리라던지 그런거 말고 정말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답변좀 부탁드려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ㅜㅜ. 일주일에 한마리 가지고 세스코를 부를수는 없잖아요. 이거 여름되면 더 심해질까요? 하.. 참아야하나요? 그럼 차라리 보일때마다 죽이고 참으라고 해주세요. 통풍 에어졸 복붙 답변은 사양입니다.
쥐며느리는
낙엽이나 돌 밑, 집 주변 쓰레기더미, 화단의 돌 밑, 건물 하단, 세탁기 아랫 부분, 화분
하단부, 오래된 문 틈새 등에서 주로 서식하는 곤충으로 건물내로 침입할 경우 벽면 틈새, 문 틈새, 장판 틈새, 신발장
하단, 지하실 등의 습기가 많은 장소에 머물게 됩니다.
따라서 실내
습도를 낮추고 습기 있는 곳에 습기제거와 함께 2주에 1회
이상 청소를 하셔야 하며, 기온이 낮으니 보일러를 가동해 실내를 따뜻하게만 해도 습도가 낮아져 쥐며느리의
서식이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틈새관리를
하는 것이 쥐며느리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되지만 빠른 퇴치를 원하신다면 벽면틈새, 문지방틈새, 장판모서리 부분 등지에 주기적으로 에어졸을 처리하고 바퀴끈끈이를 설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통풍,에어졸 답변은 사양하셨지만.. 외부유입을 차단하고, 유입되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물론 발견된
해충은 바로 잡으셔야겠지요..
살충제 보다는
현재 발생 지역을 먼저 정리 관리 하시는 것이 효과적이니 참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