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사온지 6개월정도 되어가는데 이전 집에서는 볼수 없었던 벌레를 지금까지 총 4번 발견하여 사진을 찍어 문의 드립니다.
3번 정도는 보통 부엌부근?에서 발견이 되었고 나머지 1번은 부엌과 가까운 안방의 화장실에서 발견이 되었는데
처음보는 벌레이고 집에 아기도 있어 걱정이 되어 문의 드립니다.

좀벌레가 가장 많이 목격되는 장소는 화장실(문, 문틀 등) 주변입니다.
화장실 사용 후에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습도가 빨리 낮아질 수 있도록 하고요,
(가급적 매트는 당분간 사용하지 마세요~!)
문을 열어 두거나 환풍기나
선풍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추가로 화장실 천정
몰딩 부분과 화장실 문(물이 접촉해서 썩는 경우가 많지요) 틈새
등지에
대롱이 달린 에어졸을
처리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좀벌레의 가장 큰 단점이 체내 수분 유지를 직접적으로 할 수 없어 항상 습한 곳에서 있어야 하기 때문에 습도관리만 잘해도 직접 그리고 충분히 제어가 가능하거든요.
해충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그에 따라 서식처와 습성이 틀려
관리 주기와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료진단을 통해 방문상담도 가능하시니 서비스 신청 및 좀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 로 전화주시면 성심껏 안내하여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