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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벌레
  • 작성자 이재상
  • 작성일 2016.02.24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이사온 이후로(아파트/약1년반전) 계속 좀벌레가 나오고 있습니다.

타업체를 통해 약도 2번 뿌리고, 걸레받이와 바닥 사이 등의 틈에도 실리콘 처리도 해보았고,

나프탈렌, 습기제거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습도조절을 위해 환기도 자주하고, 겨울이지만 가습기도 틀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좀처럼 없어지지를 않습니다.

출몰 주기는 심할때는 거의 매일 나왔지만, 최근에는 약1주일에 1~2번 정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출몰 지역이 한정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박멸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세스코에서 좀벌레도 취급하고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좀벌레는  체내 수분 유지를 직접적으로 할 수 없어

 

항상 습한 곳에서 있어야 하기 때문에 습도만 낮추어 준다면 충분히 제어가 가능합니다.

 

 

 

좀벌레가 가장 많이 목격되는 장소는 화장실(문, 문틀 등) 주변입니다.

 

화장실 사용 후에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습도가 빨리 낮아질 수 있도록 하고요,

 

문을 열어 두거나 환풍기나 선풍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추가로 화장실 천정 몰딩 부분과 화장실 문(물이 접촉해서 썩는 경우가 많지요) 틈새 등지에

 

대롱이 달린 에어졸을 처리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습도조절을 하는데도 목격되는 빈도가 높다면

 

문지방 틈새, 벽면 틈새, 모서리 등 좀벌레 은신/서식이 의심되는 장소에는

 

에어졸을 우선 처리 후, 실리콘 등을 이용해 보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먹이약제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붕산과 설탕을 1:1로 섞어 만든 먹이약제를 이용하는 것도 있고요.

 

녹말을 좋아하는 습성을 이용한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자를 삶아서 으깬 후, 쿠킹 호일 같은 곳에 조금씩 얹어 밤새 올려 두세요.

 

이렇게 두면 좀벌레가 감자를 먹으면서 으깬 감자 속으로 들어가게 되니

 

아침에 호일을 감싸서 통째로 버리면 됩니다.)

 

 

답변일 201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