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집에 새까맣고 손바닥만한 거미가 갑자기나타나서 미친듯이 살충제를 뿌려서 죽인기억이있어요ㅜㅜ 근데 시체를 치우는것조차 너무무서워서 그냥 두었는데 그러고선 한달뒤쯤부터 일주일에 두세번꼴로 뭔가 다리로나무긁는소리와(제생각엔 책장같아요..) 뭔가액을 머금는듯한소리?? 부시럭부시럭소리도들리고이러는거예요~~대부분 아침에 많이 그래요! 그래서 엄청 큰 거미가 제방에 또들어온건가싶어서 시체거미를치우고 가구사이로 빗자루를 넣어보고 대청소를 했어요..(뒤지는건 제가무서워해서 엄마의도움을 받았습니다..)근데아무것됴안나오더라구요..이상하다생각하긴했지만 그청소를 마친뒤에는다행이 그 주간에는 아무소리도안들려서 얘가 갔구나~ㅜ라고 생각했어요ㅜㅜ 근데 오늘또 그소리가나는거예여 ㅜㅜㅜㅜㅜ근데 제가 조금이라도 움직여서 녹음하고 막이로려고 가까이가거나 조금이라더 인기척이들리면 바로 소리가안들리더라구여ㅜㅜ 아정말스트레스고 무서워죽겠어요ㅜㅜ뭔가 얘도 인격이있는것같은느낌?? 그것때매무서워죽겠어어영여여오어우우우우ㅜㅜㅜㅜㅜ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봤는데 잘 나오지도않고 세스코님이친절하다고하셔서 절박한심정으로 여기올려봅니다ㅜㅜ 제질문은
1. 거미는 천정모서리 등지에 불규칙한 거미줄을 치고
거주합니다. 2.대부분의 거미들은 독액을 분비하지만 보통 인간에게는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며, 대부분 야행성이며, 물린다 하더라도
벌의 독성보다 약합니다. 3.거미의 침입경로는 창문 자체의 틈새나 창틀 상단이나
하단의 단면을 보면 우리는 문을 닫으면 밀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올록볼록한 모양으로 틈새가 생기게 마련인데 이런 틈새로도 들어오지요. 또한 건물 내부에 있던 녀석이 욕조틈새나 배관틈새 등을 통해 침입할 수도 있습니다. 문풍지를 구해 창틀에 붙여 두시고 내부의 각종 틈새는 실리콘을 이용해 그 틈새를 막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거미는 어떤 살충제를 사용하더라도 쉽게 제어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보이는 녀석 한 마리를 제어하더라도 또 다른 거미가 접근해 올 수 있으며 전에
있던 거미가 산란을 해서 알을 낳아 부화한 녀석들이 또 보일 수 있지요. 따라서 거미를 제어하고자 할 경우에는 거미를 우선 제어하고, 거미줄을 걷어내고, 보호해보고자 하는 장소에 넓게 에어졸을 살포해
놓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거미가 서식할 수 있는 장소(박스
보관 창고나 구석 등)의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거미는 한번에 대량 숫자가 태어나기는 하지만 몰려다니지 않기 때문에 하나 보인다고
해서 또 보이지 않는 곳에 상당 수 살고 있다 그러지는 않습니다. 4. 해충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그에 따라 서식처와 습성이 틀려 관리 가능여부와 주기,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료진단을 통해 방문상담도 가능하시니 서비스 신청 및 좀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 로 전화주시면 성심껏 안내하여 드리겠습니다.
답변일 201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