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움직일때 급하게 찍느라 사진이 많이흔들렸어요 ㅠㅠ
색깔은 회색빛을 띄고
등은 약간 공벌레 같기도한데 또 공벌레는 아니고
빠르진않고 약간 느린편이에요
벌레라면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는데 혼자사는 원룸에서 너무나 힘듭니다 ㅠㅠ
3년넘게 살면서 첨보는 벌레라 어떠케 어디서 어떤경로로 왔는지 원인도 못찾겠고
빨리 원인을 찾아 뿌리를 없애버리고싶어요 ㅠㅠ
사진이 명확하지 않지만 쥐며느리라는 벌레로 추정됩니다.
쥐며느리는 원래 야외의 음습한 장소에서 주로 서식하다가 건물의 틈새 등을 통해 실내로 침입하며
그 후 실내공간의 음습한 장소와 틈새(주로 화장실, 신발장 하단, 문지방, 싱크대 주변) 등지에 은신/서식하게 됩니다.
쥐며느리를 제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습도 관리로
정기적인 환기(여름철)나 난방(겨울철) 등을 통해 실내 습도를 낮추도록 하시고
(특정지역에 습도가 높을 경우에는 선풍기나 제습기 등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화장실의 경우에는 욕조 / 욕조 틈새 / 벽면틈새 / 양변기 틈새
방이나 거실 등에는 문지방 / 벽면틈새 / 창틀 틈새 등 장소 별로
쥐며느리가 숨어 있을 만한 음습한 장소에
노즐이 달린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사용해 약제를 처리하면 1차 제어가 가능하며.
약제 처리 후 틈새를 실리콘을 사용해 보완한다면 장기적인 제어가 가능합니다. *^^*
답변일 201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