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에 거주합니다.
저희 집은 시에서 벗어난 시골에 위치하고 집도 30년이 넘어 낡고 오래되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천정에서 쥐들이 돌아다니는 소리가 종종 들립니다.
어제 밤에 화장실에서
암모니아 냄새 또느 홍어 삭힌 냄새가 살짝 나길래 그냥 갸웃거리고 말았는데
오늘 아침 화장실 들어가니 매캐할 정도로 암모니아 냄새가 심하더라구요.
혹시 화장실 청정에 쥐의 사체나 또는 쥐가 물어다 놓은 생선의 조각들이 썩어도 그렇게 심하게 냄새가 날까요??
화장실은 보일러 때문에 훈훈한 편이구요.
별다른 냄새가 날 물건은 없고 일주일 전에 밖에 두었던 화분(선인장이나 다육식물)을 들여놓은 것이 다인데 그건 아닌 것 같아서요.
쥐의 활동이 있었던 것으로 볼때
쥐사체 또는 어떤 유기물이 부패되면서 발생되는 냄새일거라 추정됩니다~
환풍구 또는 점검구가 있다면 천정 내부를 확인하여 보시고요
필요하시다면 해충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상담 및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답변일 201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