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가 있다고 하셔서 무료진단 후 세스코 서비스를 받고 있는데요..
알집에서 새끼가 나오는걸 봤는데 제가 15마리 이상은 봤을때 잡았었는데 아직 덜 잡혀서 그런지.. 1차 방문 이후에 새끼 벌레들이 꾸준히 보이더라구요...ㅠㅠ
10마리 잡았네요.. 개미만할때..
그러고 나서 조금 더 커졌을때... 아직은 까만 상태이고 개미보다 약간 더 큰 크기인것 2마리 잡고... 2차 방문 요청 드려서 2차 방문 와주셨는데요..
전 약재랑 트랩을 같이 설치하는게 좋을것 같다고 했는데.... 바퀴가 보이는 시점엔 트랩을 설치 안하고 약재만 하는게 낫다고 하셔서요...
근데 오늘 또... 조금더 자란듯한(?) 이제 좀 길어지고... 갈색빛도 돌고... 성충보다는 작고...
그런 새끼 바퀴를 잡았습니다... ㅠㅠ
세스코 서비스를 받기 이전에는 큰 성충도 싱크대 밑에서 한마리씩 보였는데 2차 방문 와주셨을땐 두마리나 보이고...
트랩 설치를 안해주시니 계속 바퀴의 성장과정(?)을 보고 있는것 같아 성충이 된 놈들을 만날까 넘 무서운데요..
이런 경우 약재 설치만 해주시는게 더 효과가 있는건가요? 새끼들이 크기 전에 트랩으로 잡는게 더 나은거 아닌가 해서요 ㅠㅠ
너무 무섭습니다.... 아직 생존해 있는 놈들이 성충이 되서 나올까봐...
그것도 새끼들은 낮에 자꾸 돌아다녀서 더 무서워요 ㅠㅠㅠㅠ
애기랑 둘만 낮에 있는데.... 너무 무섭네요...
세스코맨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트랩도 설치하는게 효과적일것 같은데 .... 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