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옷장에 자꾸 이런 노란점들이 생겨 찾아봤는데 어디서 거미의 배설물이라는 의견이 있더라고요.
실제로 안방에 거미가 있긴하지만 노란점이 생긴곳에는 거미줄이 없거든요.
근데 분명 닦아도 또 생기고 하는거 보면 벌레의 배설물이나 다른것이 맞는거 같아서 문의드려요.
옷장문을 열어놓고 지내긴하지만 닫아놓을 때도 있는데 어떻게 거미가 들어간건지 모르겠네요
문을 자주 열어두는곳에 더 심하게 생겨있는거 같아요.
혹시 거미라면 거미는 퇴치법이 딱히 없는건가요?
옷장이라 옷에도 노란점이 묻고 닦아놔도 또 며칠후보면 생겨있고 그러네요.
물티슈로 닦으면 노란색으로 변할만큼 색도 강하네요.
옷장이 큰 거 4개나 되는데 한곳만 그런게 아니라 옷장 전체적으로 그래요.
그리고 간혹 방에 있는 다른 물건에도 한번씩 생겨있긴한데 옷장이 제일 심하네요.
아 안방 뒤가 나무가 많아서 가끔 안방안으로 도롱뇽?도마뱀?이 한번씩 들어와요. 혹시 그 벌레의 배설물일 수도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현재 사진으로 어떤 곤충의 배설물인지....또는 배설물인지 여부를 판단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바퀴끈끈이를 구입해 의심 장소에 설치해 놓고, 포획되는 개체가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