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가 있고, 몸이 두께가 통통합니다.
눈에 보이면 휴지로 잡는데, 거의 날렵하지않아서 다 잡을수 있고요,
휴지로 누르면 톡~ 또는 툭~ 눌리는 소리가 날 정도로 몸통의 두께가 있습니다.
크기는 대게 4미리정도인것같고요,
이 벌레가 이름이 뭐고 실제로 사람을 물어서 가렵게 하는 벌레인지 궁금합니다.
집에 아기가 있어서요.


사진이 작아 잘 보이지 않지만 잎벌레류로 추정됩니다.
잎벌레류는 성충과 유충이 잎이나 줄기를 가해하거나 유충이 뿌리를 가해하여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입니다만 사람에게는 직접적인 해를 주지는 않습니다.
채소와 같은 구입 작물에 포함되어 유입될 수도 있으며
외부에서 불빛을 보고 날라 들어오기도 하는 흔한 곤충입니다.
밤에 주로 보인다면 창틀 틈새에 대한 보완 및 방충망을 추가 점검하여 침입 경로를 차단하는 것이 효과적이지요.
물론 출입문을 통해 침입할 수도 있으니 출입문은 신속히 여닫으시고, 문풍지 등을 덧대어 틈새를 막으면 됩니다.
답변일 201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