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운영하는 업소에 쥐가 나타나 깜짝놀라 대표번호로 도움을 요청 하였습니다. 당일 저녁에 세스코에서 나왔지만 저희를 담당하시는 분이 그만두셔서 본인이 오셨고 지금은 끈끈이가 없어 다음에 오신다고 하여 기다리라고하여 몇질째 기다리고 있습니다. 중간에 전화가 오셔서 오늘은 오신다고 하셨지만 아무도 오지않고 저녁에 대표번호로 하니 전화를 안받아 답답합니다. 주방이라 불안하여 주변 식당에서 고양이를 빌여 저녁에 가개에 놓고 퇴근하지만 고양이까지 걱정 입니다.. 바쁘신건 알고 있지만 저희도 저희 고객님께 청결한 음식을 드리고자 세스코를 신청한 것입니다. 가개압에 봍어있는 마크 저희 고객을 속이는 마크가 아니라 정말 청결한 주팡이 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못오시면 연락이라도 주셔야 재가 쥐덧이라도 사서 설치 하고자 합니다.. 연락 주십시요..
장란민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 이용중 불편을 드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담당자 확인하여 빠른 연락드리고, 방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일 201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