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 희미해서 명확히 보이지는 않지만 바퀴벌레는 확실히 아니고요,
노린재목에 속하는 벌레인데, 정확한 이름까지는 알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보통 출입문 틈새로 기어들어 왔거나 창문/방충망 등지에 붙어 있다가
창문과 창문 사이 또는 창문과 방충망 사이의 틈새 또는 아래와 같이 창틀 틈새를 기어서 침입했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이해가 되지요?
따라서 창문과 창틀에 대한 틈새 관리 역시 필요합니다.
(출입문도 닫힌 상태에서 문풍지를 부착해 두면 좋습니다.)
답변일 201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