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가까이 사는집에 처음으로 이상한게 나와서
어디서 들어온건지 살고잇는건지 모르겠지만
약간 바퀴같이생겼는데 바퀴같진않고 더듬이엄청길구요 ㅠㅠ ㅓ다리가 6개정도 있는거같았는데 다리도 길어요 ㅠㅠ 몸만 작고 다른건 다 김
에프킬라뿌리니까 벼룩마냥 폴폴뛰다가 죽었어요 사진있으면좋을텐데 ㅓㄴ무징그러워서 사진은 커녕 바로 버렸는ㄷ-ㅔ
약간 갈색에 뒤집어져서죽었는데 배쪽은 하얀색인가 그랬어요 휴ㅠㅠ 말로만듣던 곱등이인가요,.,
얘네도 번식 바퀴벌레처럼 장난아닌가요?ㅜㅜㅜ한마리본거면 여러마리살고있고막..진짜살기ㅣ싫네요 제발 무슨벌렌지 알려주시와요 ㅠㅠ
아진짜 얘 또나오면 살아갈자신이없는데 세스코부르는게답ㅂ일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이 없어, 불확실하지만 꼽등이로 추정됩니다.
꼽등이는 틈새 보완(출입문, 창문, 각종 하수구 등)을 통해 침입하기 때문에
물리적인 보완을 통해 침입 단계부터 차단하는 것이 좋겠지만
이미 침입한 꼽등이는 약제보다는 파리채를 이용한 타격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일반 파리, 모기용이 아닌 바퀴벌레용을 사용해야 그나마 효과가 있습니다.)
약제가 꼽등이 외골격을 뚫고 들어가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되기 때문에
약제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기다리기 쉽지 않을 겁니다.
(사람 심리가 움직이지 않을 때까지 약제를 뿌리기 때문에 약제를 과량 사용하게 됩니다.)
파리채를 이용해 타격 강도에 대한 연습을 하여
내리쳤을 때, 배가 터지지 않을 정도의 충격으로 쓰러트릴 수 있는 세기를 느낌으로 아는 것이
타격 후 처리에 도움이 될 겁니다. *^^*
답변일 201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