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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그리마를 봤어요
  • 작성자 이혜인
  • 작성일 2015.09.23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아침에 지네 비슷한걸 봐서 지네인 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까 그리마더라구요.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바빠서 차마 못 죽이고 나왔네요ㅠㅠ

인터넷에서 그리마 익충이라는데 얘랑 같이 살아야 하나요?

그리마가 왜 아침에 밝을 때 사람 있는데 나온걸까요?

집에 그리마가 하도 많아서 지들끼리 영역다툼하다 밖으로 나온걸까요?

밤에 다시 집에가면 제 방 어딘가에서 기어다닐텐데...

진짜 멘붕이네요ㅠㅠ

 

  

 

그리마(일명 돈벌레)는 대개 외부의 음습한 장소에서 주로 서식하다가

 

지하실, 벽면 틈새, 창문 틈새, 에어콘 실외기 배관틈새, 배수구 틈새 등을 통해 침입할 수 있으며,

 

건물 내로 1차 침입할 경우 습한 장소라면 어디든지 은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각종 틈새 등에 대한

 

밀폐도를 향상시키고,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여름에는 환기, 겨울에는 난방 등이 방법이 될 수 있으며, 흡습제, 제습기 등을 활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틈새 보완 및 습도 조절 외에도 

 

어둡고 습한 장소 등지에는 주기적으로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처리하거나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침입 또는 이동하는 개체를 포획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그리마가 다른 벌레를 잡아먹기는 하지만 그게 어느 정도 되어 정말 도움이 되는지는 알 수 없는 것이고요,

 

눈에 띄어서 놀랠 정도가 된다면 혐오곤충이 되는 것이지요. ^^:

 

 

답변일 201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