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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세스코의 자외선 포충기의 자외선 문제 없는건가요
  • 작성자 김인용
  • 작성일 2015.09.22
  • 문의구분 기타문의

어제 카페에 가서 한 2시간 반 정도 있었는데 자꾸 제 자리에 벌레가 공중에서 툭툭 떨어지거나 주변에서 죽어가고 있길래

처음엔 어딘가에 전기모기약 같은 것을 켜놨나 싶었는데.. 나갈때는 심지어 벌레가 너무 날아다녀서 짜증나서 원래 카페 문닫을 때 나가려다가
벌레 때문에 나섰습니다. 근데 벌레가 이정도로 힘없이 자꾸 이 쪽으로 날아드는게 이상해서 옆을 보니까 벽에 세스코 라는 마크가 적혀있는 형광 램프 (3개짜리)
가 있더군요. 색깔이 푸르스름한게 자외선 살균 할때의 그 빛이라서 왠지 파장도 비슷할것 같았는데.. 
집에와서 찾아보니 아무리 찾아봐도 제원 같은것을 알수가 없더군요..
하지만 자외선 소독기에 쓰이는 자외선은 살균력을 위해 파장이 짧은 것을 쓰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강력한 편인데..
햇빛으로 치면 오존층에 대부분 흡수되는 UVC 와 비슷한 파장으로 알고 있구요.. 
평상시에도 선크림 열심히 바르고 다니는데 그 전날 제가 레이저로 점을 뺴고 와서 당분간 자외선 정말 주의하란 얘길 들었는데..
바로 옆에 벽면에 램프가 개방된 형태의 자외선 장치가 있는데.. 참 너무 기분이 그렇더군요.
사람들이 UVA,UVB 의 햇빛도 안 좋다해서 선크림 바르고 양산쓰고 다니는데 그보다 더 안 좋을것 같은 (실제로 그 파장대인지 모르니..)
램프를 그렇게 지근거리에 설치해둔것 보면 이게 무해하기 때문인가요??? 아무리 파장이 길다 하더라도 자외선이 무해할수가 있긴 한건지 싶네요..???

실제 세스코에서 쓰이는 자외선 포충기의 규격 (제원 중 자외선 파장 부) 과 사람이 앉아 있는 곳 바로 옆에 설치해둘 수 있는 
이유에 대한 명확한 설명 부탁합니다...

 

 

 

 

자외선은 UVA, UVB, UVC로 구분됩니다. 세스코 포충장비에 사용되는 램프는 UVA를 방출하는 램프를 사용합니다.


UVA는 벌레의 유인을 위한 용도, UVB는 감별, 조사용, UVC는 살균용으로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UVB, UVC는 자극이 강하여 오래 노출되는 경우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스코에서 사용하는 램프는 순수 UVA를 방출하는 램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UVA는 320~400nm의 파장 영역을 갖고 있으며, 이는 피부의 각막염, 피부 홍반, 피부 발암에 영향을 주는 파장 영역대가 아닙니다. UVB, UVC는 오래 노출되는 경우 각막염, 피부홍반, 피부 발암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UVC 파장(180~280nm)/ UVB 파장(280~320nm)


미국 산업안전보건청(OSHA) 자외선 노출 기준에 따르면, 세스코 피닉스 장비 기준으로 적용시 1M 거리에서는 100시간까지 노출 허용, 30cm 거리에서는 10시간까지 노출 허용, 5cm 거리에서는 1시간 까지 노출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동일한 위치를 노출하지 않는다면 인체에 거의 영향이 없으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PET(Permissible Expoure Time) 사람에 대한 UVA 노출 거리별 허용 시간.

 

 

 

 

추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답변일 2015.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