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이고 산에 둘러쌓여있습니다
기숙사에살고
갑자기 벌레가 꽤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모습에 에프킬라를 집고 15~20초 정도 분사했더니
경련이런것도 없이 뒤집어져 죽었고 제가 생김새를 보기위해 옆으로 엎었습니다.
날개는 대충봤는데 잘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바로 물티슈로 자리 정리하고 화장실 변기에 내렸는데
1. 이 벌레가 바퀴벌레가 맞는지
2. 맞다면 무슨 종류인지
3. 기숙사에서도 세스코를 부를 수 있는지/가격은 얼마인지
4. 혹은 어떤 부가적인 처치를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ㅠ 정말 바퀴벌레라고 믿고싶지 않네요... 도와주세요..
음....사진도 없고, 또 생김새 묘사도 부족해 일본바퀴나 먹바퀴라고 말씀드리기가 참 어렵네요.
제 생각에는 바퀴벌레가 아니었다고 생각하는게 마음에 편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기숙사의 경우 방문 보다는 창문 틈새를 통해 침입하는 경우가 많으니
창문과 창틀 틈새에 문풍지를 부착해 틈새를 최소화 하는 것이 효과적인 제어방법입니다.
이해가 쉽게 되시도록 틈새 예시 사진 하나 붙여 놓겠습니다.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아래쪽 말고도 측면과 상부에도 틈새가 있으니 4면 모두 보완해야 합니다.
답변일 201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