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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날개달린 개미 문의
  • 작성자 문은정
  • 작성일 2015.09.10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이사온지 일주일 됐습니다. (원룸형 오피스텔에 살고 있어요. 지어진지 10년정도 됐고, 아래 1층에 큰 삼계탕집이 있어요)

첫날 청소를 하는데 창틀에 날개달린 검정 개미가 3마리 정도 죽어있고 방충망에도 두세마리 붙어 있어서 에프킬라고 뿌려서 죽였어요.

크기는 놀이터 흙에 기어다니는 일반 검은 개미 만했고요. 첫날에는 지나가다가 죽어있는 거겠거니 했는데...

다음날 아침 다리가 간지럽고 따가워서 보니 이곳 저곳 물린 자국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저녁에 방바닥에서 날개달린 개미 2마리를 발견 했습니다.

그리고 이틀정도는 안나타나서 별생각 없이 지내고 있는데 이젠 첨에본 개미 크기의 절반 사이즈인 검정색, 갈색개미가 하루에 한두마리씩 나타나요.

꼬리끝이 뾰족한게 물리니까 흉도 생기고 정말 따가워요ㅜ

 

세스코에 신청하면 개미를 없앨 수 있나요?

어디서 나타나는 지도 모르겠고.. 강아지도 두마리 키우고 있어서 더 신경쓰여요.

세스코 서비스를 받게 된다면 비용도 궁금하고요ㅜㅜ 도와주세요! 전화로 연락 주시면 더 좋고요 ㅜㅜ

 

<아래 사진 지저분합니다. 개미 잘 찾아보시길^^;;>


개미.JPG

 

 

 

 

 

 

날개 달린 개미는 봄부터 초여름까지 결혼비행을 하는 시기로 수십에서 수천마리가 한꺼번에 보일 수 있습니다.

 

봄부터 초여름이라하지만 4월부터 길게는 10월까지도 문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미 중에 날개가 달린 개미는 결혼비행 나온 예비 여왕개미와 숫개미로 각각의 군체 내에서 살고 있던 개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혼비행 의식을 치루는 것인데요.

 

결혼비행 의식이 끝나면 숫개미는 수명이 다 하게 되고, 여왕개미는 서식처로 들어가기 때문에 자연스레 안보이게 됩니다.

 

그 동안은 눈에 보이는 개미는 에어졸을 사용하여 퇴치해 주시고 주로 벽틈, 문틈, 창문틀 등 오래된 나무 사이나 몰딩 부분에 서식하므로 주로 어디서 발생되는지 살펴 보시어 실리콘을 등을 이용하여 틈새를 막아주시면 미연에 나오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집안 내부에 서식처가 있을 경우 매년 결혼비행 시기가 되면 재발할 수 있으므로 서식처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한 쪽 벽면이나 틈에서 계속 나온다거나 할 경우 그 쪽을 허물고 리모델링 공사를 해서 서식처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훈증 시스템으로 관리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박물관이나 큰 산업체에서만 현재 시행되고 있습니다.

 

세스코 연구소에서 날개미도 방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연구 중으로 현재는 퇴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자세한 상담은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5.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