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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벌레가 주로 비오는날에 나옵니다.
  • 작성자 류석
  • 작성일 2015.08.30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이 벌레가 주로 비오는날에 나옵니다.


비오는날, 비온다음날 비오기 직전 이렇게 나오는거 같은데

그러면 들어오는 곳의 특징이나 이런게 있을거같아서 거기 중점적으로

막아보거나 이 벌레에 해당하는 약을 사다가 놓으려고 하는데 벌레가 뭔지 알수가 없어서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본 -CAM03476.jpg

사본 -CAM03478.jpg

 

 

꼽등이의 계절이 돌아왔군요. ^^;

 

원체 읍습한 곳에 머물기를 좋아하는 녀석인데.

 

비가 오면 비를 피해 건물 내부로 침입밀도가 증가하게 됩니다.

 

 

꼽등이는 틈새 보완(출입문, 창문, 각종 하수구 등)을 통해 침입 단계부터 차단하는 것이 좋겠지만

 

이미 침입한 꼽등이는 약제보다는 파리채를 이용한 타격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약제가 꼽등이 외골격을 뚫고 들어가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되기 때문에

 

약제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기다리기 쉽지 않을 겁니다.

 

(사람 심리가 움직이지 않을 때까지 약제를 뿌리기 때문에 약제를 과량 사용하게 됩니다.)

 

 

파리채를 이용해 타격 강도에 대한 연습을 하여

 

내리쳤을 때, 배가 터지지 않을 정도의 충격으로 쓰러트릴 수 있는 세기를 느낌으로 아는 것이

 

타격 후 처리에 도움이 될 겁니다. *^^*

 

  

답변일 2015.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