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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자취하려 반지하로 이시한지 8개월만에 바퀴벌레가 등장했습니다.
  • 작성자 이연우
  • 작성일 2015.08.1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12월달에 자취시작해서 9개월되가는데 약7월달 부터 바퀴벌레가 눈에 보이기시작했는데요.

 

친구3명과 자취하는데 7월달부터 친구가 바퀴벌레가 보인다구하더군요 저는 거의못봐서 그려려니 하는데

 

8월정도 되니깐 이제 집에 자주없는 제눈에도 집에 올때마다 바퀴벌레가 보이고

 

밤에 자다가 방문열고 나가서 불키면 바퀴몇마리가 돌아다니다가 슈슉하고 숨는 광경까지 목격했어요...

 

한번은 대청소할때라서 커피포트 박스같은거 뒤집었는데 성체 두마리 정도 보았구요..못잡겠어서 커피포트 그대로 갖다버렸습니다.(커피포트 뒤집어서 깠는데 성체가 다시 커피포트로 들어간이후로)

 

점점심해지는거같아 바로 붙이는약 사서 8개 붙여놨구요 집은 15평정도됩니다. 그리고 장판 조금씩 벌어져서 바퀴나오는거같은 부분에 치약같은거 막 발라놨습니다.

 

그래도 성체같은거는 여태 딱 두번 봤구요 손가락 한마디?크기정도 그리고 자주보이는건 진짜 좁쌀만한 세끼들 아니면 세끼손톱만한게 자주보여요.

 

여태 관리를 잘안했기때문에 업보라구 생각하구요...지금부터라도 진짜 음식물 습기관리 잘하려고하는데 좀 개체수가 줄어들까요... 이제 가을 겨울되면 좀 줄어들텐데

 

가망있는건가요..그나마 성체가 거의 안보인다는 점이 약간안심?될거같아서 질문드립니다...

 

 

 

 

바퀴제어 방법 중 가장 쉬운 방법인 바퀴끈끈이를 이용해

 

바퀴가 목격된 주변을 중심으로 실내 곳곳에 설치해 혹시 더 있는지 여부와 추가 포획을 노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바퀴끈끈이에 포획되는 수가 많거나 

 

지금 당장 시급히 잡아야 한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먹이약제를 활용해 제어하시기 바랍니다.

 

 

 

바퀴끈끈이, 먹이약제를 사용해 제어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바퀴 방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음식물, 물, 서식처에 대한 집중관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공청소기를 이용한 깔끔한 청소와 싱크대, 창고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있는 곳을 점검하여

 

바퀴가 대량 서식하고 있는 곳이 있는지 점검하셔야 하며, 음식물은 항상 냉장보관을 하시고,

 

음식물쓰레기 역시 밀폐된 상태로 보관하거나 즉시 외부로 배출하는 방법을 사용해

 

먹이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는 외부에서도 침입하지만 택배물품 등 외부에서 반입되는 물품에 의해서도 침입하니

 

항상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