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고나서 7월쯤 되니깐 바퀴벌레 세끼(작은거)가 몇마리보이더니 지금은 가끔 손가락한마디 만한것도 보이고 집이 그렇게 안크고 15평정도 되거든요
솔직히 처음자취해서 반지하에 사는거라서 집관리를 너무못해서 음식물도 그냥 놔둔경우도 많고 해서 생긴것 같은데 지금부터 관리잘한다해도 늦겠죠
일단 입출구라 생각되는곳에 치약발라놓구 그 붙이는약 사서 덕지덕지 붙여놨는데요 가망없나요...
계속 출몰하는건 작은사이즈의 바퀴벌레거든요 진짜 좁쌀만한게 재일 자주보이고 대박큰건 아직한마리도못봤고 손톱만한거만 약간 보였거든요
앞으로 관리잘하면 가을 겨울 날씨추워지면 좀 개체수가 줄어들 수 있을까요? 성체가 잘 출몰안하는거에 희망을 두고있긴한데
바퀴제어 방법 중 가장 쉬운 방법인 바퀴끈끈이를 이용해
바퀴가 목격된 주변을 중심으로 실내 곳곳에 설치해 혹시 더 있는지 여부와 추가 포획을 노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바퀴끈끈이에 포획되는 수가 많거나
지금 당장 시급히 잡아야 한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먹이약제를 활용해 제어하시기 바랍니다.
바퀴끈끈이, 먹이약제를 사용해 제어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바퀴 방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음식물, 물, 서식처에 대한 집중관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공청소기를 이용한 깔끔한 청소와 싱크대, 창고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있는 곳을 점검하여
바퀴가 대량 서식하고 있는 곳이 있는지 점검하셔야 하며, 음식물은 항상 냉장보관을 하시고,
음식물쓰레기 역시 밀폐된 상태로 보관하거나 즉시 외부로 배출하는 방법을 사용해
먹이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는 외부에서도 침입하지만 택배물품 등 외부에서 반입되는 물품에 의해서도 침입하니
항상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