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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빛 금파리
  • 작성자 유정상
  • 작성일 2015.08.04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약 일주일전에 파리가 갑자기 생기면서 3~4일전에 급격히 많아졌어요. 하루에 열다섯마리 정도 보고 잡는데 도무지 발생지를 찾을수가없어요.

아물론 전부다 금파리입니다 주로 거실/부엌 방충망에 다닥붙어있거나 부엌/거실/방 에도 몇마리 개속돌아다녀요.
저희집이 1층집 아파트인데 아파트 소독을 정기적으로하거든요? 분리수거/음식물쓰레기/쓰레기 통도 다차면 바로바로 버리고요.
방한쪽에 고슴도치키우고 있긴한데.. 이이상말고 이상한데가없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금파리도 다큰거같긴한데
 

  

 

우리가 흔히 보는 파리 중에서도 똥파리라고 하는 녀석들은 검정파리과의 금파리속에 속하는 종류입니다.

 

이 종류들은 녹색이나 파란색, 또는 보라색 등의 금속광택을 띄며

 

동물 사체나 배설물과 같은 유기물이 풍부한 장소에서 주로 목격이 됩니다. ㅡㅡ^

  

 

잡아도 계속 나온다면 2주 이상 전 쯤에 침입한 파리가 실내 어딘가에 있는 유기물에 산란해

 

구더기가 자라고 번데기가 되어 성충이 되어 나오는 것이니 실내 모든 장소를 점검해 문제장소를 찾아 제거/청소하고

 

그 주변에 있는  구더기나 번데기를 최대한 제거하여야 성충이 되어 나오는 것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추가 번식을 막기 위해 성충이 보인다면 즉시 제거해야 하며, 음식물 및 유기물 관리에 노력해야 합니다.)

1층이라면 베란다 창문이나 우수관 등도 한 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건물 외부에서 볼 때, 베란다 하부에 어떤 요인이 있어 발생한 금파리가

 

틈새로 침입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파리류의 침입을 막기 위해 창문이나 출입문 관리를 잘 한다고 하지만

 

우리가 들고 날때 열리는 그 순간에 파리가 실내로 침입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차단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출입문 개방 시간을 최소화하면서도 침입이 목격되면 즉시 파리채를 들고 빨리 때려 잡는 것이 가장 좋으며,

 

특히 하절기에는 쓰레기 봉투 산단을 묶어 놓거나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을 사용해

 

파리가 침입하더다도 산란한 장소를 제공하지 말아야 합니다.

 

 

답변일 2015.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