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사진은 화장실에서 찍은 사진이고 위에사진은 확대한 사진이에요 일반 눈으로 볼때는 붉은빛이구요 침대들여오고 날씨가 습해지면서 갑자기 생긴것 같아요
밤에 불꺼논 방에서 핸드폰할때 액정에 몇번 붙은걸 목격했었는데 이젠 침대위에서 주로 보이고 화장실에서도 한번 목격했어요..
한달정도 된거같은데 침대 새로 들여오고 나서부터 생긴거 같기도한데 어디서 유입됬는지 알수가없어요... 벌레들이 모여있는건 본적이 없고 한마리씩 가끔보이다가 요즘은
하루에 한마리 꼴로 발견되네요... 엄청작은데 빠르기는 빨라요.. 손에 있을때 손으로 누르면 지문사이로 움직여서 잘안죽을 정도로 작아요 그래서 손톱같은거로 누르면 죽구요..ㅠㅠ
집에 돈벌레가 많아서 벌레에 예민해져 있어서 그런지 벌레를 굉장히 잘찾는편인데 자꾸 눈에 띄니 미치겠어요..
가족들은 못봤다고하는데 저는 자꾸 이불이나 핸드폰액정위, 손에서 발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
해상도가 낮아 정확한 판단이 어려우나, 대략적인 형태가 진드기로 사료됩니다.
야외활동을 하였거나 애완동물이 있는 경우 진드기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그냥 기어 다니는 개체는 잡아도 무방하지만 흡혈 중인 진드기를 무리하게 떼어 내려고 하면
두 동강이나 머리는 피부에 박혀있을 수도 있으니 직접 떼어내는 것도 되도록이면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염증, 감염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현재 몸에 또는 이불이나 의류에 진드기가 더 있을 수 잇으니 병원에서 검진 및 치료를 받으시고
(되도록이면 가족 모두)
세탁이 가능한 것들은 모두 세탁, 일광건조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발견된 장소를 중심으로 틈새, 모서리 등지에 진드기 제어에 효과가 있는 에어졸을 처리하고
진공청소기를 최강으로 설정해 사체나 아직 살아 남은 진드기를 흡입한 후,
먼지봉투를 제거해 폐기하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애완동물이 있다면 동물병원에 꼭 데려가고, 애완동물 용품에 대한 조치도 취해야 합니다.
답변일 201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