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기는 작아서 잘안보일떄도 있어요 손으로죽여도 금방죽고요
처음에는 한마리정도 보이더니만
요근래 하루에도 서너마리 정도 나오네요
저녁에 자다보면 몸에도 슬금슬금 기어오르고
벽에도 바닥에도 다니구요
분리수거는 그날그날정리하고 집에 종량제봉투가 2-3일정도 있거든요
음식물은 그날그날 처리하는편인데 외이럴까요
사진으로 잘 보이지 않으나 다듬이벌레로 추정됩니다.
(다듬이벌레로 날개가 있는 애들은 성충, 없는 애들은 유충)
다듬이벌레는 크기도 작고 미색이라 소수가 있을 때는 거의 눈에 띄지 않고
대량으로 발생히 되어서야 비로서 눈에 띄기 시작하는데
곰팡이나 균류가 주식이기 때문에 이 것이 있는 장소에서 쉽게 목격할 수 있으며,
가구(목재)류, 벽지, 서적, 곡식 가루 등 온갖 곳에서 보일 수 있습니다. ㅡㅡ^
(직접적인 해를 주지는 않지만 작은 벌레가 꼬물꼬물 기어 다니고 날아 다닌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
다듬이벌레는 습도에 민간해 상대 습도를 낮추어 주면 사멸합니다.
현재 발견되는 베란다나 걸레받이 부분.....모두 습한 곳이지요.
자연 환기나 통풍이 부족하다면 선풍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고요.
밀도가 높을 경우,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사용해 제어하는 방법도 있지만
습도를 낮추는 물리적인 제어가 다듬이벌레를 제어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
답변일 2015.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