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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날파리 때문에 집주인과 싸우고 있습니다.
  • 작성자 정현정
  • 작성일 2015.07.2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그전부터 날파리가 말도 못하게 많았습니다.

반지하 이고. 앞에 토성이라 풀이 많아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집은 지금 3주째 비어 있습니다.

주말마다 가서 청소 하고 옵니다.

창문은 정말 손톱만큼 열어놨는데도 날파리들이 적어도 100마리는 죽어 있더라구요.

아주작은 날파리요. 바나나 먹으면 몰려드는 애들 같이 생긴애들이요.

그래서 싱크대도 다 막고 변기 뚜껑도 닫았습니다.

혹시나 물에서 알까는건가 해서요.

집에서는 음식을 먹지도 않고. 쓰레기도 없습니다.

쓰레기는 휴지, 종이 이정도 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당연히 없구요.

이전에 집창문 옆으로 보니 안쓰는 변기가 있더라구요.

혹시나 비가 와서 거기에 물이 고여서 시퍼서 집주인에게

날파리가 너무 많다 했더니.

날파리는 청소 하기 나름이라며 대뜸 머라고 합니다.

락스뿌려서 청소 다하고.

일부러 락스뿌려 놓고 변기 닫고 싱크대 닫고 나왔습니다.

이게 제 잘못인가요?

날파리는 거의 창문 아래에 죽어 있습니다. 날아다니는 것은 거의 보지 못했구요.

생각해 보니 겨울에도 그렇게 생긴애들이 돌아 다닌것 같긴 합니다.

 

 

 

토성이 앞에 있다...혹시 풍납토성인가요? ^^;

 

음...어떤 종류의 날벌레인지 확인을 해야

 

어떤 문제가 있어 발생하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냥 흔히 보는 작은 날벌레는 아닌 것 같지만

 

생각되는 것이 나방파리 또는 벼룩파리이거든요.

 

 

위 두 종류는 개인적으로 위생 관리를 잘해야 하겠지만,

 

정화조나 눈에 보이지 않는 배관에서 발생해 침입하기도 합니다.

 

쉽게 말하면 외부에서 발생해 내부로 침입한 후, 내부에서 추가 번식 및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어떤 벌레인지 명확히 알아야 하며

 

벌레 명이 밝혀 지면, 주변환경 또는 실내 환경을 고려해서 어디가 어떻게 문제인 것인지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오늘 저녁에도 집에 가시면 창문 아래에 많이 죽어 있을텐데...

 

사진을 찍어서 한 번 더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답변일 2015.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