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듬이벌레로 날개가 있는 애들은 성충, 없는 애들은 유충으로 보면 됩니다.
다듬이벌레는 크기도 작고 미색이라 소수가 있을 때는 거의 눈에 띄지 않고
대량으로 발생히 되어서야 비로서 눈에 띄기 시작하는데
곰팡이나 균류가 주식이기 때문에 이 것이 있는 장소에서 쉽게 목격할 수 있으며,
가구(목재)류, 벽지, 서적, 곡식 가루 등 온갖 곳에서 보일 수 있습니다. ㅡㅡ^
(직접적인 해를 주지는 않지만 작은 벌레가 꼬물꼬물 기어 다니고 날아 다닌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
다듬이벌레는 습도에 민감해 상대 습도를 낮추어 주면 사멸합니다.
자연 환기나 통풍이 부족하다면 선풍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고요.
밀도가 높을 경우,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사용해 제어하는 방법도 있지만
습도를 낮추는 물리적인 제어가 다듬이벌레를 제어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답변일 2015.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