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기는 쌀알보다 조금 더 긴 형태이고 색깔은 까만색이고, 죽이면 주황색? 아니면 조금 연한 빨간색? 모르겠어요. 아무튼 죽이면 피색깔이
주황~빨강 정도에요. 발견하고 지금까지 너무 많은 마리의 벌레를 봐서 너무 걱정돼요.
화질이 핸드폰 카메라라서 안좋지만 거의 비슷하게 나왔어요. 잘좀 봐주세요 ㅜㅜ 두번째 보내는 문의입니다 ㅜㅜ
이걸 처음 발견한건 2~3주 전인것 같고, 주로 날파리처럼 날아다닐 때도 있고, 바닥이나 벽에 붙어서 기어다녀요. 특징은 그냥 날파리같지 않고 몸이 지렁이같이 유연해서 막
꼬부라지기도 하고, 아무튼 지렁이처럼 유연해요. 기어갈떄 지렁이처럼 기어가요. 근데어떻게 날수도 있는건가요. ㅠㅠ
이상한건 지난 토요일에 갑자기 마리수가 늘어난 것 처럼, 한마리를 죽이면 한마리가 날아오고, 갑자기 2~3마리씩 한꺼번에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뭔가 창가쪽에서 오는것 같아서 커텐을 열어봤더니 창틀에 2~3마리가 기어가고 있는 것을 보고 기겁해서
에프킬라를 살포하고 창문을 닫고 현재까지 절대 못열고있어요 ㅠㅠ 창문을 닫으니까 못나오는것 같긴 하는데,
그래도 하루에 일요일 월요일 합쳐서 2~3마리는 본것 같아요. 이 사진은 오늘 화장실 바닥에서 발견한 거에요.
제 생각에는 창틀에 알을 깠거나 한것같은데, 지렁이같이 꾸물꾸물 기어다녀서 너무 징그러워서 창문을 절대 못열겠어요 ㅜㅜ
에프킬라도 작정하고 뿌린게 아니라 뒤집은 니은자로 창틀에만 살포하고 닫아서, 우글우글 있었다고 해도 다는 못죽였을거 같은데,
뭐라도 알고나서 창문을 열어야 할 것 같은데 너무 무섭고 징그럽네요 ㅜㅜ
여자 둘이사는 집이라 둘다 벌레를 너무 무서워하고, 반지하여서 습해서 나온건가요, 밖에서 날아들어와서 알을 깐건가요,
어떻게 해야할지좀 알려주세요 ㅜㅜ 마음같아서는 세스코 상담 받고싶은데 또 이런걸로 안온다고 할까봐 너무 겁나네요 ㅜㅜ
도와주세요 ㅠㅜ 답답한테 환기를 못하고있어요 ㅠㅠ 반지하 원룸입니다 ㅜㅜ 주변에는 산이 많아요. ㅠㅠ
창틀에 지금 우글우글 있을생각을 하니까 , 침대 가 붙어있는 쪽이라 너무 무서워서 잠도 잘 못자고있어요 ㅠㅠ
죄솧합니다만, 첨부된 사진 해상도가 낮아 정확한 형태 파악이 어렵습니다~
원하시는 답변 바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TT
답변일 201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