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확한 종까지 확인은 어렵지만 진드기로 확인됩니다.
주의할 것은 가렵다고 마구 긁거나 흡혈 중인 진드기를 무리하게 떼어 내려고 하면
두 동강이나 머리는 피부에 박혀있을 수도 있으니 직접 떼어내는 것도 되도록이면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염증, 감염 우려가 있습니다.)
혹시 다른 가족에게 가려움증, 흡혈 증상이 발생한다면 이미 옮은 것이니
샤워를 통해 제거하고 거실 페브릭을 포함해 그 동안 사용했던 의류나 침구류 등은 세탁 후에 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의심이 되는 거실을 중심으로 틈새, 모서리 등지에 진드기 제어에 효과가 있는 에어졸을 처리하고
진공청소기를 최강으로 설정해 사체나 아직 살아 남은 진드기를 흡입한 후,
먼지봉투를 제거해 폐기하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답변일 201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