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로 버려서 사진은 없는데
벽에 갈색? 고동색?의 흑미쌀같은게 붙어있었어요ㅠㅠㅠ 짓눌러도 뭐 나오지도 않아요 ㅠㅠ
바퀴벌레 알인줄알았는데 쌀알보단 안 커서 아닌거 같은데 뭘까요?ㅜㅜ
짓눌러도 아무 것도 나오지 않는다면 이미 우화하고 남은 번데기로 사료됩니다.
번데기 주인은 파리고요. ^^;
이 번데기가 실내에서 목격된 것이라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집파리는 한번에 100~150여 개의 알을 낳기 때문에 이 만큼 찾아 제거하거나
아니면 아직 구더기 상태로 남아 있는 유충을 찾아 제거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한꺼번에 제거하지 못할 경우,
무수히 많은 파리 성충이 나올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구더기나 번데기 일 때 제거하는 것이 편할 겁니다. ^^;
답변일 201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