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한집에서 살면서 벌레 한마리 없었는데 갑자기 3,4일전부터 아침마다 이런애가 통유리창 바닥에서 너다섯마리씩 바싹 말라 죽어있네요.
얘의 출처는 어디이며 서식지가 어디이며 어떻게해야 박멸할수 있는지 알고싶어요.
곡류나 음식물에서 태어난 애인가요? 아니면 창이나 틈을 통해 외부에서 들어온 자연산해충인가요? 이불이나 옷가지에서 발생할 수 도 있나요?
중앙냉난방인데 에어컨 통풍기나 배수관같은걸 통해 옆집에서 이사 올 수 도 있나요?
집게벌레 새끼같기도 하고... 그냥 보면 디게 조그매서 새끼같은데 접사로 찍어놓으니 완전 끔찍하네요.
혹시 사람을 물기도 하나요...? ㅜ.ㅜ
위에 세장은 바짝 말라 죽어있을때이고요...
마지막 한장은 드디어 살아있을때를 포착했는데 햇빛을 받아서 그런지 마치 다른애처럼 생겼는데요.. 같은 애가 맞나요?
알려주세요




노린재목에 속하는 종류로 사료됩니다~
창문 또는 출입문 틈새를 통한 침입이 예상되니
문풍지 등을 이용해 적절히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