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한 아파트에 산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바퀴가 5마리째 나타났습니다;ㅠㅠ
이 벌레 바퀴맞죠? 이제 어떡하면 좋죠?
와이프가 울고불고 난리네요;;;



독일바퀴로 확인되며, 사진으로는 정확한 구분이 안되지만 성충 수컷으로 사료됩니다. ^^;
바퀴벌레는 언제 어떤 경로로 주거지에 침입할 지 아무도 모릅니다.
침입 경로로는 주변에서 출입문 틈새, 배관 틈새, 천정 모서리, 각종 배관, 하수구 등을
통해서 직접 침입을 할 수도 있고요.
외부에서 반입되는 물품류에 포함되어 간접적으로 유입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항상 바퀴벌레의 침입에 노출되어 있어 언제 침입할 지 모르지만
중요한 것은 침입 초기 신속한 대처가 수반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외부에서 침입할 수 있는 개소에 대한 틈새 보완,
반입 물품류에 대한 점검, 정리, 포장 박스류는 신속히 외부로 배출.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주기적으로 살피고
포획이 있을 시에는 추가적으로 약제를 처리하는 등의 조치를 한다면
침입 초기, 번식 이전에 효과적인 제어가 될 수 있을 겁니다.
아내를 직접 지켜줄 수 없다면, 세스코의 서비스를 통해서 아내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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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15.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