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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밤새 깔따구가 엄청나게 나와서 원인을 찾아보니 창틀 고인물에서 엄청난 수의 벌레가 서식하고 있었습니다.
  • 작성자 김성헌
  • 작성일 2015.06.1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벽에 깔따구들이 밤새 붙어있어서 아 불빛때문에 들어오나 보다 생각했는데 수가 정말이지 너무 많아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창틀에 눈이 가더군요. 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창틀 고인물에 찌꺼기들과 함께 깔따구 시체들.. 그리고 처음보는 요상한 빨간색 실벌레들을 보았습니다.
추측컨데 깔따구 유충이겠지요? 일단 급한대로 걸레 빨아와서 창틀 다 닦고 혹시나 걸레 물기도 또 벌레 번식의 원인이 될까봐 2차로 휴지가지고 물기를 싹 닦았습니다.
이미 깔따구들이 번식을 너무 해버려서 걱정이 되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되나요. 내일은 또 비온다는데 그러면 또 창틀에 물기 고일텐데 걱정도 되고.
소름끼칩니다. 도와주세요. 세스코느님....ㅠㅠ

 

 

붉은색 실과 같은 벌레....깔따구 유충 맞습니다.

 

창틀에 고인 물을 제거하시고, 에어졸을 창틀에 골고루 처리해 두면 될 겁니다.

 

창틀 하단부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임시로 키친타올이라도 창틀에 두어 물기가 흡수되도록 해야 할 것 같네요.

 

 

(물기만 제거하면 깔따구 유충이 남더라도 말라 죽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답변일 2015.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