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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벌레 정체가 도대체 뭘까요?
  • 작성자 박민
  • 작성일 2015.06.14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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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부터 나타났더군요 처음에는 한두마리라 쓸떄없이 살생하기 싫어서 냅두었는데 어느 순간 부터 밤만 되면 나타나더군요 형광등 쪽에 벽쪽에도 달라붙고는...

도저히 봐줄수가 없어서 죽이고 죽이고 또죽이고 결국 형광등에 녀석들의 해처리를 발견하고 형광등채로 제거 했는데도 결국 녀석들이 돌아왔더군요

미치겠어서 계속 계속 청소기로 빨아들이고 빨아들이고 해도 밤만 되면 돌아옵니다.도대체 이것들 정체는 무엇이며 퇴치방법은 무엇일까요?



 

 

 

깔따구로 확인됩니다. 

 

깔따구는 모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흡혈하지 않는 종류로 빛에 유인이 잘 됩니다. 

 

방충망이 없이 창문을 열어 두었거나 아니면 방충망이 있더라도 창틀과 밀착되지 않아

 

또는 작은 개체(깔따구는 종류도 많고 크기도 다양)는 방충망의 그물눈을 기어서 침입했을 수도 있으니

 

가급적 방충망은 30mesh 이상 되는 제품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고요,

 

방충망과 창문의 이격 상태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문풍지를 부착하거나

 

방충망을 열지 않아도 될 경우에는 실리콘 등을 사용해 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창틀의 경우에도 틈새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창틀의 구조는 이렇게 생겼으며, 아래 쪽 말고도 위 쪽도 필요 시 옆 쪽도 붙여야 효과가 있습니다. *^^*

 

 

 

답변일 2015.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