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여자친구 자취방에 바퀴벌레가 많이 나와서 세스코를 부른적이 있는데요.
그때 기사님이 말씀하시길 맥스포스겔이라는 약을 바르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시간이 지나고 제가 사는 집에도 바퀴벌레가 하나둘 출몰해서 세스코를 부르려고 했으나, 번거로운 부분이 있어서 제가 직접 약을 도포하기로 하고 약을 샀습니다.
맥스포스겔 같은 경우에는 치약처럼 짜는 형태의 약인데, 이걸 바퀴벌레 진로에 깔아 놓으니 바퀴벌레가 먹긴 먹는데 아주 콩알만큼 먹더라고요..
조금 먹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 부분인가요?
그리고 어느정도의 양을 먹이통에 짜놓아서 곳곳에 뿌려 놨는데, 굳이 하루마다 약을 안갈아줘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약제를 매일 교체하실 필요는 없고요~ 약제에 표기된 사용법 및 사용기간을 참고 하시어, 일정 기간이 지난뒤에 제거 또는 교체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바퀴끈끈이를 구입해, 바퀴가 목격된 장소 및 그 주변 등 의심 장소에 설치해 놓으면 현재 침입해 숨어 있는 바퀴 및 향후 추가 침입하더라도 즉시 포획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5.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