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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자꾸 파리들이 생겨요
  • 작성자 조범준
  • 작성일 2015.06.0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한 한달째 집에서 파리가 생깁니다

그 전에 집에 쓰레기도 좀 쌓아놓고 엉망으로 살긴 했는데

파리가 엄청나게 생기길래 미친듯이 대청소 하고 지금은 깔끔해졌어요

근데 청소를 했어도 파리가 계속 생깁니다

밖에서 들어오는게 아닌것이 확실한게 집안에 파리가 한두마리 있는게 아니에요

자고 일어나보면 전등하고 천장에 적게는 세네마리 많게는 열마리까지도 붙어있습니다

에프킬라 난사하고 있는대로 다 잡아도 다음날 자고 일어나면 또 생겨있습니다

분명 창문을 다 닫고 자도 다음날 또 생겨있고

돌아버릴지경입니다

아니 파리들이 이정도로 생길거면 구더기라도 대량으로 발견되어야 할텐데

구석구석 다 뒤져봐도 구더기는 전혀 안보입니다

미치겠습니다 진짜 어디서 파리가 이렇게 생기는건지

아니 그리고 어디선가 자꾸 찌익 찌익 소리가 나는데 이거 파리소리인가요

에프킬라 대량 난사한 후에 어딘지 모르는곳에서 자꾸 저런 소리가 나고

안뿌려도 간간히 들립니다

아 진짜 정신 나갈거같아요 파리때문에

 

 

 

 

한달 또는 그 이전에 파리가 침입 후 번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어쩌면 외부의 장소에서 발생한 구더기가 번데기가 되기 위해 이동하던 중

 

출입문 틈새나 창문 틈새를 통해 기어 들어와 번데기를 거쳐 내부에서 목격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직 구더기 상태로 남아 있는 유충을 찾아 베란다 곳곳 및 사물을 꼼꼼히 점검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한꺼번에 제거하지 못할 경우, 무수히 많은 파리 성충이 나올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구더기나 번데기 일 때 제거하는 것이 편할 겁니다. ^^;

 

  

 

그리고 없다고는 했지만 평상시에도

 

음식물 쓰레기, 일반쓰레기 등을 반드시 뚜껑이 있는 것 같은 밀폐가 가능한 용기(비닐 등)에 보관하여야 합니다.

 

또한 요즘과 같은 때에는 최소한 저녁에 한 번은 외부 지정된 장소로 음식물 쓰레기를 폐기하고,

 

걸레질을 통해 남은 싱크대나 바닥 등의 유기물까지 확실히 제거해야

 

파리 등 벌레가 유인되어 번식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1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