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꼽등이는 틈새 보완(출입문, 창문, 각종 하수구 등)을 통해
침입 단계부터 차단하는 것이 좋겠지만
이미 침입한 꼽등이는 약제보다는 파리채를 이용한 타격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일반 파리, 모기용이 아닌 바퀴벌레용을 사용해야 그나마 효과가 있습니다.)
약제가 꼽등이 외골격을 뚫고 들어가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되기 때문에
약제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기다리기 쉽지 않을 겁니다.
(사람 심리가 움직이지 않을 때까지 약제를 뿌리기 때문에 약제를 과량 사용하게 됩니다.)
파리채를 이용해 타격 강도에 대한 연습을 하여
내리쳤을 때, 배가 터지지 않을 정도의 충격으로 쓰러트릴 수 있는 세기를 느낌으로 아는 것이
타격 후 처리에 도움이 될 겁니다. *^^*
답변일 201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