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비슷하게 생긴걸로 개미나 집게벌레,방아벌레,바퀴벌레 검색 다해봤는데 안나와서 세스코에 물어봅니다
못죽여서 병안에 가둬놓고 혹시 먹을까 해서 살짝살짝 열어서
죽은 날벌레도 넣어주고 물도 넣어주고 나뭇잎도 새거랑 마른거 둘다 넣어줬는데 안먹구요..
숨 못쉴까봐 가끔 병뚜껑 열어주고 그래요.
어제 출근했는데 제 슬리퍼 위에있길래 죽이지는 못하고 병으로 잡았는데 밖에 놔주면 또 들어올까봐 키우고있어요..ㅠㅠ
그리고 어제 퇴근할때 병뚜껑 닫아놔서 숨막혀 죽을 줄알았는데 살아있네요.ㅠㅠㅠㅠㅠ
특징은요 벽올라가는거 좋아하고 가만히 있는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 자기 더듬이랑 다리랑 몸을 막 닦아요.
잡을 때도 날면서 도망안가고 기어서 가길래 못나는 건가 생각했는데
몸 닦을 때 보니까 날개 숨겨놓고 씻을때만 잠깐 뺐다가 다 씻으면 접어서 2번째 등껍질에 넣어놔여..
이게 무슨 벌레죠? 키워도 되는건가요? 뭐먹고 사는지도 궁금하고 산소 없어도 사는 앤지 궁금하고
죽여야 하는 해충인지 그냥 놔줘야하는 곤충인지 궁금해요..
징그러워서 오래 키울 생각은 없습니다. 빨리답변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