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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개미인지 뭔지..도대체가...
  • 작성자 오진아
  • 작성일 2015.05.15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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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도 아닌것이...알껍질 같은것도있고....
2년전 입주때 세스코를 썼었어요...그이후로 벌레는 본적이없는데 쓴지 2년되가니 이게뭔지...
화장실에선 몇십마리가 폭탄으로 보이고....거실은 창틀쪽에서만 보이네요...
건물주는 옆집 나무에서 알째 날라와서 그런거 같다는데...
그런것 치고는 정말 화장실에 누가 던져놓고간것처럼 한번씩 저러네요...도대체 저게 무엇일까요?
관리소장님이 창문닫고살아보래서 그러고있는데..화장실 환기도못시키고 정말 짜증나요...
생긴건 개미같이생겼도 물로 씻어내면 훅떠내려가고없어요...
알껍질인지 무슨 껍질같은것도 바닥에 막 있구요....
그게 알껍질이라면 어떻게 집에오자마자 부화를할까요....
아..죽겠네요 진짜 애기도있는데 넘 스트레스받아요....

 

 

요즘 개미가 결혼 비행을 하는 시기 입니다.

 

창문과 방문을 꼭 닫아놓았는데도 계속 나온다고 하면 집안 내부에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날개 달린 개미는 봄부터 초여름까지 결혼비행을 하는 시기로 수십에서 수천마리가 한꺼번에 보일 수 있습니다.

 

봄부터 초여름이라하지만 4월부터 길게는 10월까지도 문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미 중에 날개가 달린 개미는 결혼비행 나온 예비 여왕개미와 숫개미로 각각의 군체 내에서 살고 있던 개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혼비행 의식을 치루는 것인데요.

 

결혼비행 의식이 끝나면 숫개미는 수명이 다 하게 되고, 여왕개미는 서식처로 들어가기 때문에 자연스레 안보이게 됩니다.

 

그 동안은 눈에 보이는 개미는 에어졸을 사용하여 퇴치해 주시고 주로 벽틈, 문틈, 창문틀 등 오래된 나무 사이나 몰딩 부분에 서식하므로 주로 어디서 발생되는지 살펴 보시어 실리콘을 등을 이용하여 틈새를 막아주시면 미연에 나오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집안 내부에 서식처가 있을 경우 매년 결혼비행 시기가 되면 재발할 수 있으므로 서식처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한 쪽 벽면이나 틈에서 계속 나온다거나 할 경우 그 쪽을 허물고 리모델링 공사를 해서 서식처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훈증 시스템으로 관리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박물관이나 큰 산업체에서만 현재 시행되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답변일 2015.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