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레가 뒤집어졌을 때 찍은 거 같아요;ㅠ
이거 바퀴는 아니죠?? 그죠?????>?
집 습하게 살지도 않는데.. 들어올 구멍도 없는데.. 자취 시작한지 2개월 되는데 처음으로 벌레를 봤어요...............
이거 무슨 벌레인가요????
바퀴벌레는 아니나, 현 사진으로는 어떤 벌레인지 정확한 구분은 어려운 상태입니다.
음....
출입문 틈새 또는 창문 틈새로 기어 들어오지 않았나 사료됩니다.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먼저 창문 틈새를 보시지요.
창문, 창틀 화살표가 있는 방향이 외부라 가정하면,
벌레가 틈새를 기어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그리고 출입문은
문을 닫은 상태에서 네 모서리에 문풍지를 붙여 두면 틈새보완 끝입니다. *^^*
답변일 201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