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해도 없었던 벌레가 오늘 출근해보니 생겼어요.
오전에는 한 4~5마리더니 저녁때쯤 되니까 엄청나게 많아서 창가쪽이랑 전등쪽 벽쪽에 다닥다닥
붙어있더라구요.
생긴건 꼭 개미같이 생겼는데 얇고 긴 다리가 엄청 많이 달렸구요.
사이즈도 개미처럼 엄청 작아요.
거미처럼 줄을 만드나봐요..눈에 보이진 않는데 긴 막대기로 쳐보니 줄에 대롱대롱 달려있었어요.
사진 첨부합니다 뭔지 좀 알려주세요. 보기만해도 찝찝하고 간지러워 죽겟어요ㅠㅠ
사진에는 똬리 틀고 있는것처럼 구부러져 있는데 살충제 뿌렸더니 저래요. 아까는 그냥 길다란 개미같았어요.
사진 첨부합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없었던 벌레가 오늘 출근해보니 생겼어요.
오전에는 한 4~5마리더니 저녁때쯤 되니까 엄청나게 많아서 창가쪽이랑 전등쪽 벽쪽에 다닥다닥
붙어있더라구요.
생긴건 꼭 개미같이 생겼는데 얇은 다리가 엄청 많이 달렸구요.
사이즈도 개미처럼 엄청 작아요.
거미처럼 줄을 만드나봐요..눈에 보이진 않는데 긴 막대기로 쳐보니 줄에 대롱대롱 달려있었어요.
사진 첨부합니다 뭔지 좀 알려주세요. 찝찝하고 간지러워 죽겟어요ㅠㅠ
사진에는 똬리 틀고 있는것처럼 구부러져 있는데 살충제 뿌렸더니 저래요. 아까는 그냥 길다란 개미같았어요.





저장식품해충에 속하는 한 과인 수시렁이과에 속하는 유충으로 추정됩니다.
저장식품해충에 속하는 수시렁이과는 대부분 성충과 유충 모두 동물의 시체나 건어물, 모피, 햄, 베이컨,
고기, 치즈, 애완동물사료, 곤충/가죽/깃털/뿔/털 등 동물 표본 등을 주 먹이원으로 합니다.
발견된 장소를 중심으로 언급한 것들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발원지를 찾아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밖에서 발생해 틈새로 침입한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에어컨 실외기 등의 주변에
비둘기 사체/둥지 (1층일 경우 쥐나 고양이 등의 사체)등이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런 동물 사체나 둥지 등에서 발생한 후 벽체 또는 창문 틈새를 통해 침입할 수도 있거든요.
후자 경우라면 확인 후 제거하시고 에어졸을 틈새에 처리한 이후에 실리콘/우레탄 폼/문풍지 등으로
적절히 틈새 보완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일 2015.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