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살고 있구요 집이 건조한 편이에요
이사온지 일년이 넘었는데 한번도 벌레를 본적이 없는데 오늘 화장실 에서 길고 검은색인데 꼬리가 갈라진 벌레를 발견했어요
물로 쏴서 하수구로 버렸는데 ... ㅜㅜ
이 벌레 뭐에요 ? 왜 나타나는 거죠 ? 안나타나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
집에 아기까지 있어서 신경이 너무 쓰이네요 ㅠㅠㅠ
집게벌레를 보신 것 같습니다.
주로 습한 곳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실내 습도를 낮추는 노력을 하는 것이 근본적인 퇴치 방법입니다.
화장실에서 목격되는 경우에는 욕조 / 욕조 틈새 / 벽면틈새 / 양변기 틈새
방이나 거실 등에서 목격되는 경우에는 문지방 / 벽면틈새 / 창틀 틈새
주방의 경우 싱크대 하단, 싱크대 다리, 바닥 하수구 등 장소 별로
집게벌레가 숨어 있을 만한 음습한 장소에
노즐이 달린 에어졸을 사용해 약제를 처리하면 1차 제어가 가능하며.
약제 처리 후 틈새를 실리콘을 사용해 보완한다면 장기적인 제어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
답변일 201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