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 안하는 동료 때문에 고민입니다 ㅠ.ㅠ
동료와 저는 같이 일을 하는데, 결근이 너무 잦고 가끔씩 출근해서는 개인적인 일로 자리를 너무 자주 비웁니다.
병명은 없지만 아프다고 하니 직접적으로 말은 못하겠고, 주윗분들도 저를 안쓰럽게 생각은 하시지만 일이 그럭저럭 처리되니 그냥 두고 보시는 상황입니다.
저는 사람을 미워하는 성격은 못되는데..상황이 악화되니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듭니다..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