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시원에 들어와서 살게된지 1달 됐는데
대형바퀴류는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는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출입문을 예로 들면 문을 열지 않았다고 하지만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안심하면 안 됩니다.
따라서 상기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을 하더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답변일 201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