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집은 2012년 자연의소리에서 지은 집입니다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완공하자마자 비가 새고...
내부 단열은 "짚 (스트로베일 )" 이 좋다는 건축업체의 의견에 따라 시공을...
문제는 겨울철 눈에 노출되어 짚이 젖은 상태로 내부에 들어가고 마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을에 무당벌레가 나옵니다.
작년 가을에는 초절정이더군요. ㅜㅜ
하루에 거의 천마리 정도를 잡았음에도.. 끊임없이 나타나더군요.
이제는 무당벌레 노이로제가 걸릴 지경입니다.
건축업체에서 답이 : 짚이 숨을 쉬지 못해서 그런것 같다...
하여, 집 외부 콘크리트에 숨 구멍 10개 정도를 뚫어주었습니다.
결론은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예전에 세스코에도 한번 의뢰를 해보았지만 딱히 정답이 나오지 않고 있네요.
그래도 다시 한번 더 의뢰를 드리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아무래도 해충 분야에서는 세스코가 제일이지 않나요??
저희는 내부의 단열재로 사용된 짚을 제거하고 다른 단열재도 교체할 생각이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를 뜯어야 하기에 비용이 무지 들겠죠...
그 전에 방법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무당벌레를 퇴치할 방법이 없을까요?
자연의소리를 찾는 분들의 반응 입니다
우와~~ ^^
조경과 자연환경을 보시고는 만족도가 90% 이상입니다
그러나
집에만 들어가시면~~ㅠ.ㅠ
저 종이 박스 내부에 단열재로 짚을 넣었습니다.
종이로 덮기 전에 눈에 의해 젖어버렸습니다.
내부 단열재 짚, 그 다음 종이박스와 철재를 하고 외부는 몰탈의 마감이었습니다.
1년이 지나 몰탈에 직경 5cm의 구멍을 약 10개를 내어 숨 쉬게 했습니다
비닐을 덮은 것은 눈에 의해 젖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눈에 많이 젖은 쪽에는 무당벌레가 많이 나오며
눈에 피해를 입지 않은 방은 무당벌레가 아주 적게 나옵니다.
내부 인테리어를 다 뜯어내고 짚을 제거하기 전에 방법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무당벌레 퇴치 및 내부의 짚에서 냄새도 나지 않을까요?
뒤쪽에도 같은 방식으로 구멍을 뚫었습니다.
이제는 봄 가을 뿐 아니라 겨울철 동절기에도 무당벌레가 출현하고 있습니다.
더이상은 안되겠기에 상담을 드립니다.
제발...
집에 나오는 무당벌레를 완전히 없앨 방법이 뭔가 없을까요??
첨부해 주신 사진이 확인되지 않지만, 무당벌레로 인해 큰 불편을 겪고 계심이 남겨주신 내용으로도 느껴집니다.
해당지역 담당자가 직접 방문드려 무료 진단을 하여 드리고 있사오니,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5.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