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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를 또 잡았습니다.
  • 작성자 김성진
  • 작성일 2015.01.25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쥐를 잡은 것으로 문의 드렸었는데

이번에 또 잡아서 문의드려요..

 

방이 두 개의 작고 낡은 집입니다.

지난번 쥐를 잡고 나서 하수관과 현관문의 하단을 막고 (바리케이트를 치며) 살았습니다.

 

이후, 쥐를 잡은 자리에서 다시 쥐 똥을 발견한 적이 있었어요...

그 날 아침에 확인해보니 현관문 하단에 손가락 두세개 만큼의 틈새를 보았구요..

부랴부랴 다시 쥐 덫을 설치해 놓았습니다.

 

그 이후로 몇 달 계속 멸치가 상해갈 정도로 안 잡혀서 집에 없나보다 했는데

오늘 외출하고 들어오니 잡혀 있었습니다.

혹시나 하여 현관문 하단을 보니 손가락 두개 틈새가 있었습니다. 지난번 쥐보다 작았습니다.

 

그런데 현관문 하단의 틈새는 저의 추측이어서 문의합니다.

 

집 안에 더 있을 수도 있는지,..

 

저 몰래 쥐들이 집에 드나들던 경로와 습관때문인지..

 

그 자리에 계속 덫을 설치하고 지내기는 하겠지만,.. 불안하네요.

 

 

 

 

틈새를 보완해둔 보완재가 에나멜로 된 쥐의 문치보다 강도가 낮아서 그럴 수 있습니다.

 

나무, 포장상자, 옷, 아스팔트, 질이 낮은 콘크리트까지 갉을 수 있으니 보완재 선택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쥐는 7mm정도의 작은 틈새만 있어도 문치를 집어 넣어 구멍을 크게 만든 쥐 침입할 수 있기 때문에

 

틈새 보완시에는 작은 틈새도 없도록 꼼꼼히 해야 합니다.

 

 

그래서 추천해 드리는 방법은

 

해당 틈새를 우선 우레판 폼, 고무찰흙, 백시멘트 등으로 메운 후,

 

함석판을 넓게 덧대어 틈새를 최대한 보완하는 겁니다. *^^*

 

 

 

답변일 2015.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