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은 형광등 아래에서 보니까 짙은남색이고 광택이 났었어요. 사진으로 보면 파리 모양의 날개가 있지만 발견당시에는 거실 카페트 위를 기어다녔고 거실 같은 곳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파리과라고 하기에는 눈색깔이 몸통색과는 다른색이 아니라 어두운 색이라서 눈과 몸이 크게 구분이 되는 색이 아니었고 더듬이가 돋보였습니다. 그리고 길이는 1~2cm정도의 몸통 길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발견 당시 주변 환경은 카페트(퀼트소재), 5개 정도의 화분, 그외 가구가 있었습니다. 평소에 이불이나 카페트를 시간 날때마다 옥상에 널어서 소독하기도 하는데요 밖에서 붙어서 온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 곤충의 종류가 무엇인가요?
등애 종류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파리와 벌의 중간 모습이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 ^^;
주변에 월동하고 있었던 개체 또는 번데기에서 우화되어 나온 개체가
출입문이나 창문을 통해 침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실내에서 대량 발생하는 종은 아닙니다.)
출입문과 창문 관리만 잘 하여도 이 녀석들이 침입하는 경우는 앞으로 없을 겁니다.
답변일 2015.01.20